사진으로 표현하는 방법
특히 시각적이지 않은 것들.. 소리, 촉각, 사랑..
벤작가 그룹전 본 후 살짝 그런 "표현"에 대한 고민이 생긴다.
주제와 방법론을 정해서 날씨 선선해 지는 가을 쯤
연작 포스팅을 할 수있게 준비 해 볼까..
하다 하기 싫어지면.. 이 포스팅 지우면 되지.. 몇 명이나 본다구 ㅋㅋㅋ
근데 역시 제목을 정하는게 젤 어렵다.
notes in blues.. 라고 하면 너무 직관적일까..
아르페지오
in tribute to 벤작가
(따라 찍었단 소리지.. ^^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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