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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장비들






내가 구매한 첫 필카
가장 똑똑한 놈(Av, 1/125 Tv, 프로그램노출까지)
윈사장 쿡쿡 찔러서 선물 받은 빨간 스트랩과 상쓰양의 빨간 소프트버튼이 아주 잘 어울림
FM2 산다는 놈들한테 항상 이거 권한다. 난 FM2가 싫다.. 제길!!
- Pentax ME super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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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놀타 옛날 로그의 폰트가 이뻐서 선택. 누군가의 ㅃㅃ로 인해 e가 7s2로 업글됨.(이베히 성공작)

거의 악세사리로 들고 다님
- Minolta Himatic 7s2 -

라이카CM, 리얼라100







유일하게 생존한 장롱카메라. 기타 자동카메라들의 행방은 묘연함.
오버홀 비용과 스트랩 가격이 본체가격의 2배에 달함. but 노출계 수리는 포기
무거워서 사용빈도 낮음
- Nikomat FT -

EOS 400D, 24-105L


1Ds, 50.2







이베히질이 취미"였"던 데여사를 통해 유입. 그 후 무지막지한 수리비를 쏟아 부었음. ㅡㅜ
약간 더 쨍한 홀가라고 보면 정확
얘는 찍는 폼새가 너무 없어보여서 고민
- Lomo Lubitel166b -










하프카메라 주제에 렌즈교환식. 옆동네 통해 구매했다가 이베히 성공작으로 멤버교체.
속사케이스의 손에 착 달라붙는 맛이 일품. 노출계가 부정확한 기종 but 거의 유일하게 목측식이 아닌 하프
두 컷이 한 장에 묶이는 1/2의 확률이 묘미
- Olympus PEN ft -









모 이런게 다 있어!! 언제나 만족!!
ISO400으로 대충 찍는다
손가락 겔러리로 보내지 않으려면 찍는 폼에 신경써야함
- Eximus -










푸르딩딩한 리얼라 색감 75% 재현
주제에 쓰기 어려운 토이디카
- Ginie 3 -










나의 포토저널리즘을 위한 장비. (모? what? 대충 찍어도 너무 잘 나온다는 거지..)
막강 럭셔리 똑딱이. 위에거 다 합친거랑 이거랑 가격 비슷함
- Leica CM -










니가 좀 가벼웠음 필카 안 쓴다
아직은 가장 마음편한 놈
- Canon 1Ds -












대체로 저렴한 것들이 잔뜩 있군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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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산의 유명하신 그 분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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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란 장미, 빨간 장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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