왠지 급했던 관람 후
아직 계속 비
그림같이 이쁜 사진을 찍으면 좋은게..
보는 사람들이 이건 왜 찍은.. 무슨 사진인가를 묻지 않는다는거..
선호가 갈릴 뿐, 정의를 해야하는 수고가 없지
난 매그놈들이 젤 부러운게
일단 사람들이 위축된 심정으로 사진을 대하쟈나.. 이해 못함에 자존심 상해하면서 ㅋㅋ
나두 그런 찌질이들한테 윽박지를 수있는 사진쯤은
하루에 수백장 찍을 자신이 있는데 말야..
크크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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